질병·예방 · 면역·호흡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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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기약(항히스타민제)을 먹고 운전하면 음주운전만큼 위험할까?
1세대 항히스타민제 한 알은 혈중알코올 0.1%보다 차선 유지가 더 흔들릴 수 있습니다
1세대 항히스타민제(클로르페니라민 등)는 혈액-뇌 장벽(BBB)을 통과해 중추신경을 억제하여 혈중알코올농도 0.1% 수준의 인지·반응 속도 저하를 유발합니다. 운전 전에는 졸음이 적은 2·3세대 약물을 복용해야 합니다.